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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26 KOSTECH 임직원 소금산 봄 산행

2026-04-14
조회수 179

코스테크, 봄바람 따라 함께 걸은 하루



전 임직원이 함께한 소금산 봄 산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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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지난 4월 10일 금요일,

코스테크 임직원 모두가 잠시 업무 공간을 벗어나 특별한 하루를 함께했습니다.


이번 봄 산행의 목적지는 바로 원주 소금산.

아침 9시, 판교센터 주차장에는 이른 시간부터 밝은 표정의 임직원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평소 사무실에서 마주하던 모습과는 조금 다른, 편안한 복장과 운동화 차림의 직원들은 출발 전부터 들뜬 분위기 속에서 인사를 나누며 봄 나들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버스 안에서는 자연스럽게 웃음과 대화가 이어졌고, 

간단히 제공된 샌드위치와 음료를 즐기며 이동하는 동안 벌써부터 소풍 같은 분위기가 가득했습니다.



설렘 가득한 소금산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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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시간 30분가량 이동 후 도착한 소금산은 이름처럼 상쾌하고 맑은 공기로 우리를 맞이했습니다.
전날까지 비 소식이 있어 작은 우산을 준비했지만, 

다행히 많은 비가 내리지 않아 모두가 한층 가벼운 마음으로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산행은 케이블카 탑승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케이블카에 올라 천천히 올라가는 동안 창밖으로 펼쳐지는 풍경은 그야말로 장관이었습니다. 

초록빛으로 물들기 시작한 산세와 탁 트인 전망을 바라보며 직원들은 연신 감탄을 쏟아냈습니다.

업무 이야기 대신 풍경 이야기가 오가는 순간, 모두가 진짜 봄을 만끽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함께 걸으며 더 가까워진 시간

케이블카 이후 본격적인 산행 코스가 이어졌습니다.

출렁다리 → 하늘정원 → 데크산책로 → 소금잔도 → 스카이타워 → 울렁다리 → 에스컬레이터

소금산의 대표 명소를 따라 이어지는 코스는 걷는 내내 즐거움의 연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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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출렁다리에 올라선 순간은 이번 산행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발밑으로 느껴지는 아찔한 흔들림에 긴장하는 직원들도 있었지만, 

서로 웃으며 응원하고 사진을 찍어주면서 어느새 모두가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부서가 달라도 함께 걷고, 서로 속도를 맞추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은 단순한 산행 이상의 의미를 가졌습니다.

평소 메일과 회의로만 소통하던 동료들과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봄 풍경 속 웃음이 가득했던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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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정원과 데크산책로 구간에서는 곳곳에서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풍경을 배경으로 단체 사진을 찍기도 하고, 팀별로 자유롭게 이동하며 자연을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스카이타워에서는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탁 트인 전망 덕분에 많은 직원들이 잠시 걸음을 멈추고 봄의 풍경을 눈에 담았습니다.

일상 속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과 달리, 이날만큼은 모두가 여유롭게 주변을 둘러보며 함께하는 순간을 충분히 즐겼습니다.



함께 먹는 식사는 언제나 더 맛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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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을 마친 뒤에는 인근 식당에서 함께 점심 식사를 진행했습니다.

열심히 걸은 뒤 먹는 식사는 그 자체로 최고의 보상이었습니다.
직원들은 닭백숙과 닭볶음탕 메뉴를 함께 즐기며 다시 한번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식사 자리에서는 산행 중 있었던 에피소드와 사진 이야기가 이어졌고, 자연스럽게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업무 현장에서는 보기 어려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부서 간 벽 없이 자유롭게 소통하며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성장하는 코스테크의 문화


이번 봄 산행은 단순한 야외 행사를 넘어, 코스테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통과 화합의 문화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함께 걷는 시간은 업무에서도 서로를 이해하고 협업하는 힘으로 이어집니다.


코스테크는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가 함께 웃고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내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번 소금산 산행에서 함께 나눈 웃음과 에너지가 앞으로의 업무에도 좋은 활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함께 걸어서 더욱 즐거웠던 하루,
코스테크의 봄은 그렇게 더욱 따뜻하게 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