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2일(목), KOSTECH에서는 새봄의 기운이 완연해지는 시기를 맞아 지역 사회와 자연을 생각하는 '에코봉사단'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팀원 간의 결속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별히 본사 관리팀이 주축이 되어 청계산 일대의 정화 활동에 나섰습니다.
행사는 당일 업무를 원활히 마무리한 후, 오후 4시경 청계산 입구에서 집결하며 시작되었습니다.

바쁜 업무 일정 속에서도 환경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모인 관리팀원들의 얼굴에는 활기찬 미소와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집게와 봉투를 들고 산책로 곳곳을 살피며 환경 정화 활동(플로깅)을 진행했는데요, 사무실을 벗어나 맑은 공기를 마시며 동료들과 발맞춰 걷다 보니 팀워크도 저절로 단단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봉사 후에는 청계산 근처 맛집에서 꿀맛 같은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하루를 훈훈하게 마무리했습니다.
비록 이번엔 관리팀 소수 정예로 다녀왔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시는 모든 KOSTECH 임직원분들의 마음이 모여 더 깨끗하고 건강한 코스테크의 내일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이번 에코봉사단 활동은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동료들과 따뜻한 정을 나눈 소중한 하루였습니다.
앞으로도 소통하며 성장하는 KOSTECH 의 행보를 기대해 주세요 !🌱
지난 3월 12일(목), KOSTECH에서는 새봄의 기운이 완연해지는 시기를 맞아 지역 사회와 자연을 생각하는 '에코봉사단'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팀원 간의 결속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별히 본사 관리팀이 주축이 되어 청계산 일대의 정화 활동에 나섰습니다.
행사는 당일 업무를 원활히 마무리한 후, 오후 4시경 청계산 입구에서 집결하며 시작되었습니다.
바쁜 업무 일정 속에서도 환경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모인 관리팀원들의 얼굴에는 활기찬 미소와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집게와 봉투를 들고 산책로 곳곳을 살피며 환경 정화 활동(플로깅)을 진행했는데요, 사무실을 벗어나 맑은 공기를 마시며 동료들과 발맞춰 걷다 보니 팀워크도 저절로 단단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봉사 후에는 청계산 근처 맛집에서 꿀맛 같은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하루를 훈훈하게 마무리했습니다.
비록 이번엔 관리팀 소수 정예로 다녀왔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시는 모든 KOSTECH 임직원분들의 마음이 모여 더 깨끗하고 건강한 코스테크의 내일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이번 에코봉사단 활동은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동료들과 따뜻한 정을 나눈 소중한 하루였습니다.
앞으로도 소통하며 성장하는 KOSTECH 의 행보를 기대해 주세요 !🌱